SS.DESK EDITORIAL SUMMARY
리센느 대표 누구? 더뮤즈 이주헌, 1000만원 창업부터 역주행까지
네이버 원문에서 핵심 문단을 선별해 주제별로 구성한 탐색용 요약 아카이브입니다.
핵심 요약
요즘 리센느를 검색하다 보면 멤버들만큼이나 소속사 대표 이야기가 자주 보입니다. 주인공은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이주헌 대표입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작은 회사의 시작과 홍보 과정이 공개됐고, 유튜브 '살롱드립2'에서는 원이와 미나미의 캐스팅 비화가 더해졌습니다.
리센느 대표는 1990년생 이주헌
뉴스엔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주헌 대표는 1990년생입니다. 버클리음대 출신으로, 과거 보컬 그룹 하이브로우 멤버로도 활동했습니다. 동명이인인 몬스타엑스 주헌과는 다른 인물입니다.
세 명이 모은 1000만원으로 시작한 더뮤즈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출발은 소박했습니다. 이주헌 대표를 포함한 세 사람이 돈을 모아 1000만원으로 법인을 세웠습니다. 직원이 많지 않아 김혜수 이사가 재무와 회계까지 맡았고, 이 대표는 직접 차를 몰아 리센느의 스케줄을 다니기도 했습니다.
원이와 미나미를 직접 캐스팅한 대표
7월 28일 공개된 '살롱드립2'에서 원이와 미나미는 이주헌 대표가 직접 자신들을 캐스팅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이는 대표가 자신에게 재능이 있다고 말하며 반드시 성공시켜 주겠다고 설득했다고 회상했습니다. 미나미에게는 블랙핑크처럼 만들어 주겠다는 말까지 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프로필 수백 장과 손편지로 문을 두드린 시간
리센느의 데뷔 초에는 음악방송 출연 기회조차 잡기 어려웠습니다. 방송에서 김혜수 이사는 데뷔 뒤 '뮤직뱅크' 한 차례 외에는 출연을 잡지 못했던 시기가 있었다고 털어놨습니다.
LOVE ATTACK 역주행이 만든 반전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리센느는 2024년 3월 데뷔했습니다. 같은 해 8월 발표한 'LOVE ATTACK'은 2026년 들어 뒤늦게 음원 차트에서 주목받았습니다. 동아일보 인터뷰에서는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캐릭터를 보여준 자체 콘텐츠가 대중의 관심을 음악으로 이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