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ESK EDITORIAL SUMMARY
진선규 100일의 거짓말 사토 신이치 역, 나이와 데뷔·출연작
네이버 원문에서 핵심 문단을 선별해 주제별로 구성한 탐색용 요약 아카이브입니다.
핵심 요약
‘100일의 거짓말’에서 진선규가 맡은 인물은 사토 신이치입니다. 조선총독부의 신임 정무총감으로, 박진영이 연기하는 김태웅의 양아버지이기도 합니다. 태웅이 사토 히데오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유도 이 가족 관계에 있습니다. 진선규는 tvN의 2026년 토일드라마에서 정장과 콧수염 차림으로 등장합니다.…
김태웅과 사토 히데오, 양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사토는 조선인 소년을 양자로 들였고, 그 소년이 사토 히데오로 불리는 김태웅입니다. 사토는 양자 히데오와 딸 하나코를 데리고 경성으로 돌아옵니다. 태웅의 두 이름은 서로 다른 배우나 별개의 인물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진선규 기본 정보, 나이와 2004년 무대 데뷔
진선규의 생년월일은 1977년 9월 13일입니다. 2026년 10월 20일 기준 만 49세이며, 소속사는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입니다. 씨네21 인물 정보와 더뮤지컬 배우 자료에 같은 생년월일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범죄도시·극한직업·카운트로 이어진 출연작
진선규는 2017년 ‘범죄도시’에서 위성락 역을 맡았고, 같은 해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소속사 공식 이력에도 이 수상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짧게 깎은 머리로 등장한 위성락은 이번 사토의 단정하게 넘긴 머리와는 외형부터 다릅니다.
최근 방송 지표와 사토를 둘러싼 다음 이야기
닐슨코리아의 2026년 10월 18일 일일 자료에서 ‘100일의 거짓말’은 케이블 가구시청률 1위, 9.044%를 기록했습니다.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를 기준으로 한 수치입니다. 특정 배우 개인의 인기도나 전체 방송 채널을 합친 순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